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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1년' 온리원오브, "비상할 일만 남았다" 컴백

    [음악]   |   2020-05-21 18:27 | hit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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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일주년을 맞은 온리원오브가 한층 성장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21일 오후 6시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1’ 발매에 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지난해 5월 28일 데뷔한 온리원오브는 1주년을 맞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밀은 "작년 이맘 때 인사를 드렸는데 벌써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믿기지 않다. 지금 앨범도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유정은 "7명 모두 천사가 되서 돌아왔다. 앞으로 비상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며 "응원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보 'Produced by [  ] Part 1'은 '면'을 향한 온리원오브의 새로운 선으로, '점선면' 시리즈의 스핀오브격인 앨범이다. 그레이를 비롯해 보이콜드, 차차말론 등 정상급 프로듀서들의 지원 사격 속에서 한층 성장한 모양세다.

 

타이틀곡 'angel'은 EDM 비트와 힙합이 크로스오버된 곡으로 데뷔곡 'Savanna'와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 'sage'로 이어지는 선과 악의 스토리를 이어받는 곡이다. 다양한 상징이 가능한 'angel'이라는 존재를 통해 나에게 천사와 같지만 때로는 다가갈 수 없다는 의미가 담겼다.

 

러브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서들과 작업 하면서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했다. 'ANGEL'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장르의 곡이라 '이번에는 다르네'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 전 앨범까지는 주로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chill'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보실 수 있을 것 같아 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데뷔 1주년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온리원오브 만의 색깔로 자신들을 채워나가겠다는 각오다. 규빈은 "1년 동안 활동을 잘 할 수 있었던 것은 팬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100세 시대인만큼 1년은 금방이라고 생각한다. 불멸의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도 밝혔다.

 

위로가 되고 선한 영향력 있는 그룹을 꿈꾸는 온리원오브의 힘찬 도약이 기대된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RS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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