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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걸' 아린, '소녀의 세계'로 첫 연기 도전 "노력과 애정 담긴 작품"

    [스타]   |   2020-04-27 17:34 | hit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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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4시 오마이걸의 미니 7집 앨범 'NONSTOP' 쇼케이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 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MC 박소현의 진행 아래 오마이걸은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부터 분위기를 반전 시키는 '꽃차', 'Dolphin' 첫 무대를 공개했다.


컴백과 함께 예능 출연 등 오마이걸의 다채로운 활동이 예고된 가운데, 연기자 도전에 나선 아린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아린은 "'소녀의 세계'를 통해 첫 연기를 하게 된 만큼 많은 노력과 애정이 담긴 작품"이라며 "지금 2회밖에 안 했으니 앞으로 3회, 4회, 5회 많이 봐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린은 현재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소녀의 세계'(제작 tvN D)에서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았다. '소녀의 세계'는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인 열일곱 소녀들의 성장을 담은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한편, 오마이걸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NONSTOP'을 공개한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 = 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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