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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리,할리우드 데뷔작 '아나스타샤'서 왕자로 완벽 변신

    [영화ㆍ공연]   |   2020-04-10 12:11 | hit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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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리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영화 ‘아나스타샤 원스 어폰 어 타임(Anasrasia Once upon a time/이하 아나스타샤)’이 공개됐다.


7일 미국의 아마존, 아이튠즈, 구글플레이, 유투브 무비와 미국 일부 지역의 유료 케이블 채널을 통해 영화 '아나스타샤'가 공개됐다.


이태리는 극중 아시아의 왕자 프린스 리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배우 에밀리 캐리와 아미아 밀러도 자신의 SNS에 이태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화려한 프린스 의상부터 표정까지 '아시아의 왕자'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태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나스타샤'는 1997년도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아나스타샤 영화의 실사판으로, 블랙 해리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917년 아나스타샤 로마노프 가족이 레닌의 위협을 받게 되고, 1988년 탈출해 미국 소녀를 만나 친해지게 되는 내용을 그렸다.


주인공 아나스타샤 역으로는 '툼레이더' '원더우먼'의 에밀리 캐리가 연기하며, '혹성탈출:종의 전쟁'의 아미아 밀러가 아나스타샤와 친구가 되는 미국인 소녀, '슈퍼맨 리턴즈'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의 브랜든 루스가 아나스타샤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


이외에 도나 머피, 조 코이 등 국내에도 친숙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출처='아나스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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