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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의 맛’ 함진패밀리, 첫 화보 공개 ‘꽃 대신 파’

    [방송]   |   2020-03-31 12:31 | hit :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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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함소원 · 진화 부부가 중국 마마와 함께 180도 변신을 거듭한 ‘함진패밀리 첫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1회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와 중국 마마가 ‘화보 장인 포스’를 유감없이 발산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첫 가족 화보 촬영에 나선 함소원은 평소 몸에 박제 돼 있던 회색 트레이닝복과 패딩을 벗어 던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세팅과 능수능란한 모델 포스로, ‘찐 연예인’다운 카리스마를 내뿜었다는 후문이다.

 

또 한국어에 서툴러 ‘강제 집순이’를 자처했던 중국 마마도 180도 확 달라진,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며 ‘아맛팸’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마마 역시 스타 연예인 못지않은 끼를 내뿜으면서 화보 촬영을 척척 소화했다.

 

특히, 프로 레슬링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함소원과 마마는 그동안의 고부갈등을 싹 털어 버린 듯 한 유쾌함으로 향후 완성될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함소원은 과거 신인 시절 ‘도전 지구탐험대’에 출연해 다른 연예인들이 모두 거절했다는 멕시코 레슬링에 도전했던 ‘탑골 스토리’도 공개한다. 함소원은 “모든 여자 연기자들이 거절했던 촬영”이라며 “미스코리아가 된 후에도 생계형으로 일했기 때문에 돈이 되면 뭐든 하려고 했던 시절이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아맛팸’은 “함소원 진짜 열심히 살았다!”, “배울 점이 분명히 많다”며 돈을 벌고자 최선을 다했던 함소원을 칭찬했고, 진화와 마마도 함소원을 위로하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짠소원의 추억이 함께한 ‘함진네 가족 화보’는 어떻게 완성됐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화보 촬영장에서 함소원과 마마의 합은 그 어느 고부보다 최고였다”며 “톡톡 튀는 유쾌한 ‘고부 케미’를 선보여 감탄과 포복절도가 이어지게 될 함진네 가족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3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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