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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코, '유희열의 스케치북'서 '아무노래' 방송 최초 라이브 무대

    [방송]   |   2020-03-16 15:22 | hit :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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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아무노래'를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부른다.


13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지코가 출연한다. 지난 10일에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현장에 지코가 등장, 그 어느 방송에서도 선보인 적 없는 '아무노래' 라이브로 첫 무대를 열었다. 


지코의 '아무노래'는 최근 음원차트는 물론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곡이다. 


화사, 청하, 장성규 등 유명 연예인들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을 춤추게 한 '아무노래 챌린지' 유희열X지코 버전도 함께 공개됐다. 


유희열은 "왜 나한테는 같이 하자고 안 했냐"며 지코에게 서운함을 내비쳤고, 이에 지코는 유희열을 위해 직접 '아무노래' 안무를 가르쳐 즉흥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졌다. 능수능란한 지코와는 달리 어딘가 삐걱거리는 유희열의 '아무노래' 댄스로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지코는 자신이 설립한 KOZ 엔터테인먼트 1호 아티스트인 다운과 함께 출연해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다운을 사로잡기 위한 지코의 전략까지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코는 "누가 좋은 음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다운만 빼놓고 말했다. 놓칠까 두려워 꽁꽁 숨겨놨다"고 고백하며 다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간 엑소의 찬열, 레이, 베이빌론, 강다니엘, 에릭남과 음악 작업을 함께 한 다운은 '꼭 한 번 함께 작업하고픈 가수'로 엑소의 디오를 손꼽으며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코의 '아무노래', 지코와 다운이 함께한 '남겨짐에 대해', 그리고 새벽을 깨우는 목소리 다운의 신곡 '기억소각'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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