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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레스트' 박해진, 몸 사리지 않는 액션 투혼 '100% 직접 연기'

    [방송]   |   2020-03-10 10:11 | hit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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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 드라마 '포레스트'의 주인공 박해진이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10일 공개된 드라마 스틸 사진엔 극중 119 특수구조대원 '강산혁'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는 박해진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해진은 119 특수구조대원을 연기하는 과정에서 훈련, 구조, 액션 장면 등 모든 신을 직접 소화하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었다.


박해진은 소방청의 고강도 훈련 등 위험 부담이 있는 큰 촬영에 임하면서 중학교 때부터 앓아 온 디스크 통증이 심해지는 가 하면, 어깨와 발목에 부분 인대 파열, 발톱이 빠지거나 타박상을 입는 등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자신이 맡은 역할을 해냈다.


앞서 박해진은 드라마 '나쁜녀석들'과 '맨투맨'에서도 186cm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액션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박해진의 연기 투혼에 힘입어 수목극 1위를 지키고 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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