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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음저협, 2019 음악 저작권료로 2207억 징수

    [음악]   |   2020-01-08 14:36 | hit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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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가 2019년 한 해 음악 저작권료로 2,207 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 일 한음저협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진영 회장의 작년 한 해 사업 결산 보고와 신년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한음저협은 2019년 음악 저작권료로 2,207 억 원을 징수했고, 2,135 억 원을 저작권자에게 분배했다.

 

매체별 징수 현황으로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인 전송 분야에서만 833 억 원을 징수, 작년 대비 330 억 원 넘게 증가했다.  한금저협은 '급부상하는 전송 시장에 잘 대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CD 등 음반 제작에 따른 사용료인 복제 분야에서는 340 억 원을 징수했으며, K-POP 과 한류를 통해 해외에서 거둬들인 저작권료는 134 억 원이다.

 

방송 분야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 있음이 확인됐다. 홍 회장은 ' 방송은 소송 , 재계약 문제가 있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며, '올해는 방송사용료 정상화를 꼭 이끌어내겠다' 고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 한음저협은 국내 최대 저작권 신탁단체로서 3 만 4 천명의 작사가와 작곡가,  편곡자를 회원으로 관리하며 국내외에서 저작권료를 징수, 분배하고 있다.

 

재작년 국내 저작권 산업 최초로 저작권료 2,000 억원 돌파라는 새 역사를 쓴 한음저협은 올해도 변함없이 징수 확대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음악 창작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수호하고 있다.

 

 

kstarnews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 한국음악저작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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