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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태라가 디지털 싱글 '나 어쩔 수 없나봐'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섭니다.

 

 

[인터뷰: 태라]

안녕하세요 저는 신인가수 태라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터뷰: 태라]

Q)신곡 '나 어쩔 수 없나봐'에 대해?

A)타이틀 그대로 '나 어쩔 수 없나봐' 이렇게 해서 너랑 헤어져야 될 것 같아 근데 그 이유가 난 너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야 라는 내용으로 굉장히 솔직하면서도 차가운 이별 통보하는 입장이 되어서 말하는 내용입니다

 

 

나 어쩔 수 없나봐'를 잘 부를 수 있는 팁도 공개했는데요.

 

미~안해 이제 그만 하자~고 ♬

 

 

[인터뷰: 태라]

멜로디나 코드상으로는 음악적으로는 슬픈 멜로디인데 가사가 너무 차갑고 잔인해서 제 톤이 또 얇거든요 근데 덤덤하게

미~안해 이제 그만 하자~고 ♬

 

 

[인터뷰: 태라]

그냥 툭 내뱉어야 돼요

 

 

[인터뷰: 태라]

쉽게 얘기하자면 독백하듯이 속마음을 툭툭툭 털어내야 이게 그나마 쉽게 하실 수 있지 않을까

 

 

미안해 이제 그만 하자고

미안해 우리 여기 까지라고 ~♬

 

 

곱고 가녀리면서도 폭발적인 그래서 더 애절한 태라의 음색, 아이유의 3단 고음도 거뜬히 해냅니다.

 

음원 발표를 앞두고 최근 교통사고 소식을 전한 태라, 부상 투혼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인터뷰: 태라]

Q)교통사고로 부상 투혼 중인데?

A)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저도 예측할 수 없어서 팬 분들께는 괜찮다 경과 좋고 앞으로 차츰 나아질 것이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벌써 일러둔 상태이고요 이런 일정들은 감히 할 수가 없는 게 너무나 저한테는 소중한 하루 이 일정 하나하나가 저한테 소중하거든요 그래서 팔이 다치더라도 다리가 다치더라도 어떻게 하더라도 제가 목소리는 온전하니까 어쨌든 노래하는 가수이고 하다면 다른 것들은 다 핑계가 되지 않을까 사실 취소라는 생각은 전혀 해본 적이 없어요

 

 

[인터뷰: 태라]

Q)다리 부상 정도는?

A)발바닥 뒤꿈치가 조금 골절이 나서 그걸 붙이는 수술을 했어요 살성이 좋다고 하셔 가지고 남들보다도 빠르게 회복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저도 최대한

 

 

[인터뷰: 태라]

Q)교통사고 경위는?

A)제가 인도에 있었는데 차가 코너를 돌다가 인도 쪽으로 살짝 어떻게 하다가 올라오셔가지고 제가 하필이면 인도에 가까이 있어서 이렇게 됐는데 그 충격이 발이 견디기엔 컸나봐요 그래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태라의 교통사고 소식에 가장 큰 걱정을 했을 가족들 생각에 더 힘을 낸다는 태라, 사실 태라는 쌍둥이 동생 미교와 함께 '태라미교'로 듀엣 활동을 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인터뷰: 태라]

Q)쌍둥이 동생 미교와 '태라미교' 활동은?

A)당장은 기약이 된 건 없고요 지금은 각자 솔로로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피붙이 이고 쌍둥이이기 때문에 솔로로 각자 길을 가다가 언제든지 듀엣으로 뭔 가를 할 수도 있는 거고

 

 

태라는 지난 해 12월 첫 싱글 '미친나'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 바 있는데요. 데뷔 1주년을 코앞에 둔 태라의 꿈도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태라]

Q)가수로서 롤모델이 있다면?

A)저는 3분이 계신데, 첫 번째는 보아 선배님 두 번째는 박정현 선배님, 세 번째는 소향 선배님

 

 

[인터뷰: 태라]

'나 어쩔 수 없나봐' 두 번째 싱글이 나오니까요 꼭 한 번 들어봐 주시고 좋으시면 '미친나'도 한 번 더 들어주세요

 

 

부상 투혼 속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약속한 태라, 음악을 향한 열정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starnews 안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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