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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또 다시 근황을 공개하며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시원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을 분위기가 나는 구혜선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지난 8월 SNS를 통해 안재현과의 파경 소식을 처음으로 전한 구혜선은 이후 줄곧 SNS를 통해 안재현과 있었던 불화를 폭로해왔는데요.

 

이후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이 공개되자 구혜선의 폭로는 중단됐습니다.

 

그러나 최근엔 안재현과 관련한 별다른 입장은 밝히지 않은 채 작품 홍보 활동과 근황을 전하는데 전념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요.

 

지난달 30일에는 자신의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홍보하며 '이미 만부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야호!'라고 에세이 출판 성과를 자축했고요.

 

또 지난달 28일에는 '열심히 살았는데 아무것도 없었다'라는 에세이 구절을 공개하는가 하면, 오후에는 대뜸 '메롱'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불과 한 달 전에는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 갈등 후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계속해서 신곡 발매, 책 홍보, 감정 등 다양한 내용의 글을 게재하며 SNS 행보를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이어가고 있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매체는 한 사회 심리학자의 말을 빌려 구혜선의 SNS 활동에 대해 '양날의 검'이라고 칭했는데요.

 

이어 '지극히 개인적일 수 있고 공식적인 반응과 대응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쓰이기도 한다'며 '문제는 가끔 이 부분들이 궤도를 벗어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입장을 표명하거나 어떤 사건에 대한 설명이라면 누군가에게 비춰질 때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만들어 줄 필요는 분명하게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달 9일 서울가정법원에 구혜선에 대한 이혼 소장을 접수했고, 구혜선은 이에 대해 반소한 상태인데요.

 

이러한 가운데 구혜선의 쉴 틈 없는 SNS 행보가 어떤 마음에서 이러는 것인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추후 안재현·구혜선의 이혼 소송에도 관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kstarnews 조수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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