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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연일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구혜선은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 10월 1일 출간한다'며 '이미 만 부에 가까워지고 있다. 야호!'란 글로 에세이 정식 출판을 앞두고 이룬 성과를 자축했는데요.

 

이와 함께 반려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과의 불화를 고백한 이후, 폭로전을 이어오다 약 2주간의 공백을 끝으로, 지난 19일 입원 소식을 시작으로 신작 '나는 너의 반려동물' 발간 소식 등을 전하며 다시 활발한 SNS 활동 중에 있는데요.

 

지난 27일에는 '2019 죽어야만 하는가요. 피아노ver으로 감성을 재해석했다'며 자신의 자작곡 음원 발표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와 함께 '참아낼 수 없는 이별에 왜 살아가야만 하는가요' '나는 죽어야만 하는가요' 등 다소 의미심장한 노랫말도 게재해 시선을 집중시켰는데요.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에 있는 구혜선의 현재 상황이 절묘하게 오버랩되면서, 현재 구혜선의 심경 고백으로까지 대중에게 받아들여졌습니다.

 

구혜선은 다음 날인 28일에도 신간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에 속 한 구절도 공개했는데요.

 

'열심히 살았는데 억울함만 남았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다', '너만이 나를 한결같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었다' 등 세상을 향한 '억울함'과 한결같은 반려묘를 향한 '사랑'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1시간 후 구혜선은 다시 '메롱'이라는 글과 셀카를 올렸는데요. 그리고 29일 다시 이어진 구혜선의 신간 에세이 홍보까지,

 

'죽어야만 하는가요'를 시작으로, '억울함만 남았다' 그리고 이어진 '메롱'과 '야호'까지 구혜선의 끝없는 심경 변화에 대중들마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내달 1일 신간 에세이 정식 출판을 앞두고 SNS을 통한 홍보에 열을 올리는 구혜선의 행보에 대중들마저 혀를 내두르고 있는데요.

 

안재현 측이 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접수했고, 이에 구혜선 측 역시 반소 입장을 밝힌 상황, 이혼 소송을 앞두고 글 하나 말 하나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구혜선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심경을 암시하는 듯한 가사와 책의 구절을 공개하면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습니다.

 

가정불화에서 끝내 법정 이혼 소송으로 치닫으면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연일 돌발 행동에 나선 구혜선의 행보에 팬들마저 우려를 표하고 있는데요.

 

이혼 소송과는 별개로 구혜선의 열일 행보에 팬들은 '재능부자! 응원해요', '파이팅'과 '더더더 흥하세요' 등의 댓글로 응원을 하고 있는 반면, 'SNS 활동을 쉬었으면 좋겠다'는 글로 그녀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습니다.

 

SNS 중독된 구혜선의 TMI. 독일지 득일지는 앞으로 그녀의 진정성 있는 행보에 달려있습니다.

 

kstarnews 안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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