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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원빈이 '배우 언급을 지양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한때 '은퇴설'까지 불거졌는데요. 모두 사실 무근으로 하나의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습니다.

 

발단은 24일 한 골프 웨어 브랜드 홍보대행사 측이 원빈의 겨울 화보를 공개하면서 시작됐는데요.

 

원빈은 퍼가 달린 윈터 아우터를 입고 완벽하게 겨울 남자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블랙톤 의상에 원빈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졌고,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부제 같은 원빈의 꽃미모는 대중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는데요.

 

다만, 홍보대행사 측이 보도자료 배포하는 과정에서 '정말 죄송하지만, 기사 내에 '배우' 언급은 지양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원빈 소속사 차원에서 이 같은 특별한 요청을 한 것인지 여부를 두고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일순간에 온라인상엔 '배우 원빈의 은퇴설'까지 불거지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홍보대행사 측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당 홍보 대행사 측은 '화보를 공개하면서 브랜드와 모델에 중점을 두려고 한 의도였다'며 '그 과정에서 마치 원빈이 요청한 것처럼 와전이 됐는데 소속사와는 무관한 요청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원빈 소속사 이든나인 측 역시 명백히 홍보대행사 측의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소속사 측은 '홍보대행사나 브랜드 측에 '배우'라는 단어를 빼달라는 요청을 한 적이 없다'며 '은퇴설'까지 불거져 다소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뜬금없는 '은퇴설' 확산에 소속사 관계자는 '해프닝이니 오해 없길 바란다'며 '향후 좋은 일로 인사드리겠다'고 팬들의 걱정을 불식시켰는데요.

 

브랜드가 마케팅 과정에서 전략적으로 모델에게 집중하기 위해 펼친 일이 '은퇴설'로 까지 이어진 상황, 하지만 양측 모두 '사실 무근'임을 밝히면서 하나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습니다.

 

하지만 홍보대행사 측의 작은 실수가 '은퇴설'로까지 확산된 데는 그만큼 '배우 원빈'의 모습을 좀처럼 볼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원빈은 지난 2010년 흥행작 '아저씨' 이후 무려 9년 째 차기작 소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 사이 원빈은 배우 이나영과 2015년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해 이듬해 득남 소식을 전하며 아빠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나영이 지난 해 영화 '뷰티풀 데이즈'와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하며 먼저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에 원빈의 컴백 소식도 곧 들리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 속에서 그의 근황과 차기작에 수년째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TV CF나 화보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원빈은 변함없이 완벽한 대한민국 대표 최고 미남 스타로, 그의 연기를 보고 싶어하는 대중의 갈망이 이 같은 해프닝으로 이어진 게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실제로 원빈이 실검 순위에 오르자 대중들은 '얼마만의 원빈 소식이냐'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은퇴설'에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오랜 기다림에도 학수고대하는 원빈의 컴백 소식, 과연 언제쯤 들을 수 있을지 원빈은 과연 어떤 작품으로 팬들의 기대에 응답할지 주목됩니다.

 

kstarnews 안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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