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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를 모델로 큰 인기를 끈 일명 '송중기 마스크팩'을 위조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은 "'송중기 마스크팩'을 대량으로 위조해 유통시킨 A씨 등 10명을 상표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는데요.

특허청에 따르면, 압수품만 607만여점 총 200억 원으로 특허청 단속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해당 마스크팩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큰 인기를 끌던 때 송중기를 모델로 내세우며, 처음 출시된 당시에만 해외에 100만 장이 넘게 팔린 제품인데요.

이번에 적발된 A씨는 정품을 만들었던 업자였으나, 2년 전 계약이 해지된 이후에도 포장과 상표는 정품과 동일하게 사용하면서 품질은 저급한 위조품을 생산했습니다. 즉, 정품을 만들었던 업자가 위조품을 만든 것입니다.

특허청은 "한류 화장품의 이미지 손상과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위조 유통물량을 추적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송혜교와의 이혼 발표 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송중기에게 황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송중기 소속사 측은 아직 '짝퉁 송중기 마스크팩'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이러한 가운데 송중기가 영화 '보고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보고타'는 '혈의 누', '소수의견' 등을 연출한 김성제 감독의 작품으로 콜롬비아 보고타 지역을 배경으로 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 장르의 영화인데요.

송중기는 극 중 90년대 후반 한국을 떠나 보고타 소재 재래시장에 정착해 살아가는 '이민 청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 촬영을 진행 중이죠. 송중기가 '보고타' 출연까지 확정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는데요.

송혜교 역시 영화 '안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안나'는 '싱글라이더'를 연출한 이주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여성 캐릭터들이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송혜교가 올해 초 서울 한남동의 고급빌라로 이사했다는 보도도 있었는데요.

한 매체는 지인의 말을 빌려 "송혜교가 올 초 월세 조건으로 한남동 고급빌라로 이사했다"며 "집이 없는 것도 아니었던 터라 송혜교와 송중기 사이에 뭔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난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송중기는 서울에 거주 중인 다른 가족의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결혼은 물론 이혼에도 송중기와 송혜교는 일거수일투족이 화제인데요.

이혼은 개인사일뿐이라며, 아픔을 뒤로 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 두 사람에 대한 응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kstarnews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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