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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오왠(O.WHEN)이 정규 1집을 발매하며, 데뷔 이래 첫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데뷔 3년 만에 내는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은 ‘룸 오’(Room O)’인데요.

 

 

 

[인터뷰: 오왠]

Q) 첫 정규 앨범 제목을 ‘룸 오’로 한 이유?

 

A) 제 방 안에 있는 제 음악적인 다양한 것들을 모아놓은 그런 의미를 담고 싶어서 ‘룸 오’(Room O)라고 했고요 제 이름이 한 쪽으로 치우치지 말자고 해서 ‘오른쪽 왼

 

쪽’ (오왠)이라고 지었는데 다양한 노래들을 담아보고 싶어서 이번에 다양하게 담아봤습니다

 

 

인디 팝 발라드 ‘찢어주세요’와 어쿠스틱 발라드 ‘않길’을 더블 타이틀로 정했습니다.

 

오왠의 대표적인 히트곡 ‘오늘’에 이어 신곡 ‘않길’까지 오왠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공감 백퍼센트 가사는 대중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는데요.

 

 

[인터뷰: 오왠]

Q) 타이틀곡 ‘않길’에 대해?

 

A)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지 ’않길‘ 아파하지 ’않길‘ 바라면서 쓴 곡이고요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해서 쓰기 시작해서 되게 금

 

방 썼어요 15분 정도 만에 쓴 곡이라서...

 

 

대선배 윤종신부터 악동뮤지션 수현과 레드벨벳 예리, 배우 공유와 박서준에 이르기까지 많은 스타들이 오왠의 음악을 힐링송으로 손꼽았습니다.

 

 

[인터뷰: 오왠]

Q) 스타들이 사랑한 가수로 손꼽히는데?

 

A) ‘악동뮤지션’ 수현 씨를 비롯해서 윤종신 선배님도 말씀을 해주셨고 데뷔할 때 데뷔 앨범을 ‘레드벨벳’ 예리 씨가 언급을 해주셔서 그때 깜짝 놀랐었고 데이식스 분

 

들도 말씀을 해주셔 가지고, 배우 중에 공유 씨랑 박서준 씨 등등 많이 감사드리고 어떻게 보답할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초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 팬’에 출연하며 인디씬을 넘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오왠, 이전과는 달라진 팬심 또한 실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오왠]

Q) ‘더 팬’ 출연 이후 달라진 팬심?

 

A) 저 오왠이라는 사람을 좀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고요 알아봐주셔서 잘 씻고 다닙니다

 

Q) 오왠에게 ‘오늘’이란?

 

A) 저에게 ‘오늘’은 처음이고요 살면서 이런 일을 하는 날이 앞으로도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흥미로운 날이었고요 감사한 그런 날입니다

 

 

‘오’른쪽과 ‘왼’쪽에서 한 글자씩 따온 아티스트명 ‘오왠’처럼, 앞으로도 치우침 없는 다양한 음악이 기대됩니다.

 

kstarnews 안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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