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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소현은 지난 14일 한국 뮤지컬 60여 년 역사를 상징하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오프닝 무대에 특별 제작된 화려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한국 최초의 '크리스틴'이라 불리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김소현은 '오페라의 유령' 넘버로 유명한 'Think of me'를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때 그 시절의 감동을 다시 전한 김소현은 관객들을 울컥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네이버 생중계 시청자들까지 단숨에 사로 잡았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벳 역으로 열연 중이며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2월 10일까지 불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K STAR 조수희 기자, soohee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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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쇼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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