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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웅이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 캐스팅됐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반경 10미터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익명으로 알려주는 앱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자신과 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이재웅은 '좋알람(앱)'의 초기 개발자 '천덕구' 역을 맡아, 김조조(김소현 분)의 인생을 뒤흔드는 계기가 되는 사건의 제공자가 된다.

 

이재웅은 이번 작품을 통해 2014년 영화 '18:우리들의 성장 느와르' 이후 4년 만에 대중 앞에 서게 됐다.

 

한편, '좋아하면 울리는'은 총 8부작으로 2019년 넷플릭스에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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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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