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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CLC의 일상 속 성격이 공개된다.

 

1일 방송하는 ‘성동구민 CLC’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일곱 멤버 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SORN, 장예은, 엘키, 권은빈의 전혀 다른 모습이 보여진다.

 

이날 방송은 CLC가 성수동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담는다. 이사하던 중 장승연은 “승희 언니는 남다른 센스가 있다”며 “훅훅 치고 빠진다. 얼굴이 여성스러워서 그런 반전 매력이 더 웃긴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오승희는 장승연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이삿짐 상자를 발로 밀어 옮기고,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이 떨어져도 그냥 지나치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장예은의 인터뷰에서는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맏언니다운 오승희의 세심함이 드러났다. 장예은은 “들어오자마자 정신없이 지나쳐와서 사람도 피하고 상황도 피해 다녔다. 그런데 승희 언니가 부딪히라고 조언했다”며 당시 고마웠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장승연은 “리더지만 카리스마 있는 리더는 아니다. 나만의 리더법이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사 현장에서도 감출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고, 멤버들의 생일을 챙기는 리더십도 보였다.

 

이 밖에도 깔끔한 성격의 엘키와 애교 넘치는 권은빈, 멤버들의 의견 취합 담당 장예은, 팔랑귀 최유진, 조용한 SORN의 모습이 오늘 오후 9시 큐브TV와 큐브TV앱 ‘성동구민 CLC’에서 공개된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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