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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병희가 올 하반기에도 열일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윤병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김용주 역을 맡아 섬세하고 내공 깊은 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극중 김용주는 독립운동을 하던 동료들을 배신하고 고애신(김태리 분)의 부모와 최유진(이병헌 분)의 양아버지를 살해한 뒤 이병헌에게 쫓기다 결국 살해당한 인물이다.

 

'미스터 선샤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윤병희는 소속사 블레스이엔티를 통해 영화 '롱 리브 더 킹'과 '나쁜 녀석들' 출연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쉴 틈 없는 활동을 예고했다.

 

'롱 리브 더 킹'은 지난해 흥행한 영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의 신작으로, 목포 출신의 조직폭력배 두목이 선거에 출마해 정치인이 된 뒤 나라를 바꾸는 이야기를 통쾌하게 그린 작품. 앞서 김래원과 진선규, 최무성 등 연기파 배우들이 이 작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윤병희는 출연작마다 흥행은 물론,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신스틸러로 등극, 올 하반기에도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영화 '범죄도시'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보이스2'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은 윤병희는 현재 촬영 중인 '롱 리브 더 킹'과 '나쁜 녀석들'을 비롯해 영화 '동네사람들', '국가 부도의 날', '엄복동', '힘을내요 미스터리' 등의 개봉을 앞둔 상황.

 

활발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윤병희의 열일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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