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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썰왕썰래’ 출연진 중 빙의가 잘 될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MC 이휘재와 사유리, 오현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봉만대 감독 역시 빙의가 잘 될 사람으로 꼽혔다.

 

오늘(23일) 방송하는 코미디TV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에서는 ‘엑소시즘 미스터리’를 주제로 다양한 토크가 펼쳐진다. 특히 빙의가 잘 되는 사람의 특징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괴짜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봉만대 감독과 영적 전문가로 알려진 퇴마사 김영기 법사가 출연한다.

 

한국의 엑소시즘 ‘빙의 미스터리’에 대한 썰을 풀어나간 김영기 법사는 빙의의 정의를 비롯해 빙의 치료 사례, 빙의가 잘 되는 사람의 특징 등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결과를 들은 이휘재는 김영기 법사에게 “남성성이 없어지고 여성성이 많이 올라오는 것도 빙의와 상관이 있냐”며 다소 황당한 상담을 했고, 상담 결과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또한 평소 귀신과 빙의를 믿지 않았던 오현민도 갑자기 관심을 보이며 질문을 쏟아냈고, 봉만대 감독은 김영기 법사에게 “따로 연락하겠다”며 추후 만남을 예고했다.

 

이날 봉만대 감독은 독보적인 예능감을 발휘하며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봉만대 감독은 녹화 중 제시된 여러 증거에 대해 본인만의 과학적 논리를 펼치며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못한 뇌섹남의 매력과 입담을 자랑했다고.

 

“내가 사는 그 자체가 미스터리”라고 출연 소감을 밝힌 봉만대 감독은 녹화 초반부터 외계인의 존재를 주장했다. 또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등 미스터리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미스터리 덕후임을 증명하기도.

 

엑소시즘의 실체를 파헤치며 그 어느 녹화 때 보다 열띤 토크가 진행된 ‘우주적 썰왕썰래’는 23일 밤 12시 코미디TV에서 볼 수 있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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