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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귀선과 윤병희, 장세현 등이 최근 새롭게 시작하는 매니지먼트회사 (주)블레스이엔티로 동시에 이적했다.

 

김귀선과 윤병희, 장세현, 지남혁, 채송아는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어온 배우들이다. 그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온 이들은 의리 있는 행보로 훈훈함을 전한다.

 

배우들의 소속사 이적은 연예계에서 흔한 일이지만, 이들의 동시 이적은 다른 측면에서 시선을 끈다. 앞서 몸담았던 매니지먼트사가 여러 이유로 관련 사업을 이어갈 수 없게 되자 이들은 흩어지지 않고 함께하기로 의기투합한 것.

 

또한 데뷔 때부터 함께 일하며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동시이적’을 결정해 의미를 더한다. 

 

블레스이엔티는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로, 연예계 경험이 많은 경영진과 베테랑 매니저들이 모인 곳으로 알려졌다. 소속 배우로는 김귀선과 윤병희, 장세현, 지남혁, 채송아, 김영준 등이 있다.

 

블레스이엔티 관계자는 “새로운 매니지먼트사를 꿈꾸며 출발한 회사인 만큼 기존 소속 배우는 물론, 함께 뜻을 모아 협업해나갈 새로운 얼굴도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극으로 실력을 다진 김귀선은 영화 ‘롱리브더킹’과 OCN 드라마 ‘플레이어’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덕혜옹주’와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장세현은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와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으로 이름을 알린 윤병희는 영화 ‘나쁜 녀석들’과 ‘롱리브더킹’ 촬영 중이다. 지남혁, 채송아 역시 각각 영화 ‘나쁜 녀석들’과 오는 12월 방송예정인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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