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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이 몰래 카메라에 제대로 당했다.

 

오늘(12일) 방송하는 ‘맛있는 녀석들’은 ‘당일치기 해외 먹방-4탄’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나는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의 모습을 그린다.

 

그동안 제작진은 해외 먹방 여행을 간다며 MC들을 속인 뒤 국내에 있는 외국 음식점에서 세 차례 촬영을 진행해왔다. 이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도 멤버들은 전혀 기대감 없이 차이나타운에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진짜 항공권을 받고서도 믿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에는 제작진이 출연자들은 물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까지 완벽하게 속였기 때문. 멤버들은 아무도 동행하지 않은 채 블라디보스토크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들을 당황하게 한 건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단 4시간.

 

100% 리얼, 스펙터클한 ‘맛있는 녀석들’의 당일치기 해외 먹방 모습은 오늘(12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공개된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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