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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음악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뭉친 다국적 밴드 슈퍼올가니즘(SUPERORGANISM)이 내년 초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슈퍼올가니즘은 2017년 결성돼 독특한 음악과 무대로 1년만인 2018년 주목 받은 신인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메인보컬인 일본인 오로노를 비롯해 한국인 멤버 소울이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이 외에도 에밀리(신서사이저), 투칸(드럼), 해리(기타), 로버트(비주얼 아트), 비(백보컬) 등 17세부터 32세까지 한국, 일본, 뉴질랜드, 영국을 아우르는 국적과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 8인으로 구성돼 감각적인 음악을 구사하며 무서운 신인으로 등극했다.

 

메인 보컬 오로노가 녹음한 보컬 트랙을 멤버들에게 보내며 만들어진 ‘Something For Your M.I.N.D’가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BBC Radio1, The Fader 뿐만 아니라 Frank Ocean이 Beats 1 show 에서 곡을 틀며 이 밴드는 더욱 관심 받게 됐다.

 

영국 BBC가 선정한 ‘사운드 오브 2018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인지도를 구축, 유명 축구 게임 ‘피파 2018’에 데뷔곡 ‘Something For Your M.I.N.D’가 수록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 데뷔앨범 ‘SUPERORGANISM’ 한국 발매를 기념해 앨범 패키지 티켓을 한정 오픈하자 1분 만에 매진됐을 만큼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슈퍼올가니즘의 첫 내한공연은 2019년 1월 27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펼쳐지며, 공연 티켓은 오늘(12일) 정오부터 Yes24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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