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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개그맨 황제성이 ‘빈상’이라는 굴욕을 당해 눈길을 끈다.

 

황제성은 ‘우주적 썰왕썰래’에서 궁색해 보이는 인상을 뜻하는 ‘빈상’과 ‘단명 운’, ‘거지 상’ 등 뜻밖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해 때아닌 수난을 겪었다.

 

오는 9일 방송할 코미디TV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 9회 주제는 ‘운명의 미스터리’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훈훈한 외모의 신세대 역술가 박성준 씨가 출연해 사주와 관상, 궁합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우주적 썰왕썰래’ 9회 녹화 현장에서 관상에 대해 풀이하던 박성준 씨는 “출연자 중 빈상은 황제성”이라며 황제성에게 “턱살을 빼야 한다”고 조언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박성준 씨는 또, “황제성 이름에 쓰인 한자는 보통 사람에게 쓰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좌절과 단명, 파멸 운이 깃들었다”고 말해 황제성을 포함한 모든 출연진을 경악케 만들었다.

 

‘개명이 꼭 필요한 이름’으로 공개된 황제성은 “이미 한번 개명한 이름”이라며 당황했고, 이름 풀이가 계속되자 급기야 “그만”을 외치며 녹화 중단을 선언했다고.

 

또한 로또 사주로 불리는 ‘편재’ 운이 있는 출연자로 이휘재와 오현민이 꼽혔다. 이에 이휘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만세를 불렀고, 빈상 등 뜻하지 않게 수난을 당한 황제성은 더욱 침울해졌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사유리와 환상의 궁합을 가진 남자 연예인으로는 박수홍이 꼽혔다. 잔소리를 듣게 태어난 박수홍과 주도권을 잡아야 하는 사유리가 환상의 궁합이라고 풀이된 것.

 

박성준 씨와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타로 마스터 퀴니는 사유리의 연애운에 대해 “연애는 있는데 실속이 없다”고 말해 사유리를 실망케 하기도.

 

한편, 사주와 관상, 궁합, 타로 등 운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우주적 썰왕썰래’는 오는 9일(화) 밤 12시 코미디TV에서 방송한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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