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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에서 달에 대한 미스터리를 주제로 한 난상토론이 벌어진다.

 

오는 23일 방송하는 코미디TV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 3회에서는 달에 땅을 구매한 사람들이 이미 600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관련 정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톰 행크스, 미국 전직 대통령까지 달의 땅을 샀다. 달의 땅을 산 우리나라 연예인으로는 장나라와 장수원, 장우혁이 있다고.

 

‘우주적 썰왕썰래’ 3회에는 ‘괴짜 과학커뮤니케이터’로 불리는 과학과 사람들 대표 원종우 작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달과 관련된 미스터리와 음모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MC 이휘재가 “달에 가는 비용이 얼마냐?”고 묻자 원종우 작가는 “실제로 우주 전문 여행사가 있다”며 “달로 떠나는 여행비용은 1,960억 정도 한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사유리는 “달에 가지도 못하는데 땅을 사서 뭐 하냐?”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녹화에서는 보름달이 뜨는 날 ‘이것’을 하면 성공률이 훨씬 높아진다는 주장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보름달이 뜨는 날 자동차 사고와 성폭행이 많아진다”고 반응했고, 오현민은 “보름달을 보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보름달이 뜨는 날 꼭 해야 하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이며, 달의 땅에 대한 투자가치와 여행방법 등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3일 오후 9시 코미디TV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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