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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코미디TV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 MC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이휘재는 “평소 미스터리한 이야기나 사건에 관심이 많다”며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미스터리 토크쇼 진행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는 코미디TV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새 예능프로그램. UFO와 외계인, 귀신, 초능력 등 미스터리한 ‘썰’들의 실체를 본격적으로 파헤치는 토크쇼다.

 

이휘재는 “너무 깊은 바닷속에 살아서 인류가 찾아내지 못하는 대왕문어에 대한 이야기부터 외계인이나 귀신, 사후세계 등 궁금한 게 정말 많다”며 “외계인을 만난다면 능력을 교환하고 싶다. 테니스 선수 나달과 페더러 보다 테니스를 잘 칠 수 있게 해달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에서 ‘미스터리’는 이휘재의 이름에서 나온 ‘Mr. Lee’를 의미하는 중의적인 표현이다. 이휘재는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여는 ‘Mr. Lee 스토리텔러’로서 맹활약할 예정이다.

 

‘미스터리 마니아’라고 자부한 이휘재는 “MC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썰’들의 진실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 1회 주제는 UFO. UFO의 존재를 믿냐는 질문에 이휘재는 “있을 것 같다”며 “UFO는 외계인이 타고 오는 게 아니라 미래의 사람들이 지금의 세상을 보러오는 ‘과거 투어’라고 생각한다”라고 독특한 발상을 내놓았다.

 

이휘재는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는 미스터리한 내용에 어렵게 접근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미스터리 마니아들이 많이 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휘재는 “보고 나서 ‘어? 왜 벌써 끝나지?’란 생각이 들 수 있는 집중도 높은 방송이었으면 좋겠다”며 “시청자들과 코드가 잘 맞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에는 이휘재와 함께 개그맨 황제성과 방송인 사유리, 카이스트 출신 뇌섹남 오현민, UFO 전문가 맹성렬 교수도 출연한다. 이들은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상력을 펼치며 난상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는 오는 8월 9일 오후 9시 첫 방송하며 매주 목요일 코미디TV에서 볼 수 있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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