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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유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가 쿡방 접수에 나선다.

 

오늘(25일) 방송되는 ‘맨VS차일드 코리아’에서는 유도 한판승 사나이 최민호가 출연해 이연복 셰프와 김한결 셰프의 요리 대결 심사위원을 맡는다.

 

운동복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한 유도코치 최민호는 “혼자 셰프님들의 음식을 먹고 심사하기가 부담스럽다”며 “후배 세 명을 촬영장에 초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MC 이휘재와 문세윤, 현장에 있던 셰프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운동선수 네 명의 음식 분량을 만들어야 한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요리 주제가 공개되는 냉장고마저 텅텅 비어 있어 출연자들은 더욱 당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정말 이런 데 나와서 한 번 먹어보고 싶었다”며 감동을 전한 최민호 유도코치와는 달리 그의 후배들은 “아무 맛이 나지 않는다”, “처음 먹어보는 맛에 기분이 싸하다”라며 신랄한 시식평을 남겨 셰프들을 긴장시켰다는 후문.

 

이들은 최종 선택에서도 예상치 못한 이유로 반전의 결과를 낳아 촬영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전 국민을 울린 매트 위의 작은 거인 최민호 유도코치의 쿡방 모습은 어떨지, 그의 후배 3인방은 과연 누구일지 오늘(25일) 오후 9시 코미디TV와 K STAR, 라이프타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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