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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솜이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5일 이솜의 소속사는 “이솜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출연을 확정했다”며 “여자주인공 ‘이영재’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솜은 이 드라마를 통해 서강준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청춘 배우의 만남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이솜이 맡은 이영재 역은 즉흥적이고 감정적이지만 솔직한 매력을 가진 인물. 부모님 없이 단 하나뿐인 오빠와 의지하며 자랐고, 남들 놀 때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게 목표인 사연 많고 활화산 같은 캐릭터다.

 

최근 이솜은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와 영화 '소공녀'에서 능수능란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이솜은 영화 ‘나의 특급 형제’ 촬영에 한창이며, ‘제3의 매력’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하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의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오는 9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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