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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태진아와 한솥밥을 먹는다.

 

최근 강남은 태진아가 이끄는 진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태진아는 “음악적인 실력은 물론, 탁월한 예능 감각 등으로 사랑받는 강남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강남의 제2막을 함께하며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으로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칠 강남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달라”며 “새롭게 변신할 강남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남은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Say My Name’으로 데뷔한 뒤 ‘정글의 법칙’,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스타일’, ‘히트맨’, ‘치킨의 제왕’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강남은 태진아와 ‘전통시장’(2015), ‘사람팔자’(2016), ‘장지기장’(2018) 등 듀엣곡을 선보였다. 강남의 트렌디함과 태진아의 노련함이 만나 트로트 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강남은 첫 트로트 정규 앨범 타이틀곡 ‘댁이나 잘하세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댁이나 잘하세요’는 태진아가 작곡하고 조성현이 작사한 락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쉽고 반복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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