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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멜로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주역들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제작사 쇼노트가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는 김선영, 박은태, 강타 등 주연 네 배우의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부터 각자가 느끼는 작품의 매력, 작품에 임하는 각오 등이 담겨있다.

 

'프란체스카' 역의 김선영은 "원작을 처음 봤을 때 나이가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인상적이어서 이 작품을 계속 기억하고 있었다. 소설과 영화 속에서 만났던 프란체스카를, 정말 그 사람을 만나는 것 같은 느낌으로 무대 위에서 관객과 만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선영과 함께 '프란체스카'를 맡은 차지연은 "프란체스카는 기존의 캐릭터와 완전히 결이 다른 인물이라 제 안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며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의 곡을 내가 부르면 어떤 느낌일까 기대된다"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로버트' 역의 박은태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대극장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나 소극장 뮤지컬처럼 굉장히 디테일하고, 작은 감정의 변화들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빨리 무대 위에서 로버트로서 프란체스카를 만나고 싶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또 한 명의 '로버트', 강타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느낌이 좋다"며 "뮤지컬만의 매력을 무대에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외부 비평가상 등 세계 최정상 뮤지컬 시상식의 음악상을 석권한 바 있다.

 

2018년 실력파 배우들과 새롭게 돌아온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오는 8월 11일(토)부터 10월 28일(일)까지 공연된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김선영 박은태 인터뷰 영상  https://youtu.be/Du7z6vWy3s0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차지연 강타 인터뷰 영상  https://youtu.be/x-Z0kbkIq6A

 

K STAR 조수희 기자, soohee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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