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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마이클리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한지상이 '비디오스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다.

 

마이클리와 한지상은 최근 진행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의 '몬스터 특집' 녹화에서 괴물급 능력과 뮤지컬배우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마이클리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브레인 괴물'로 출연해 차원이 다른 두뇌와 뮤지컬배우로서의 역량을 발산했으며, 뮤지컬 배역을 따내기 위해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초창기 시절부터 최근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비디오스타'에서 풀어놨다.

 

또한 마이클리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넘버 중 대중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대성당의 시대'를 라이브로 열창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지상은 3옥타브를 넘나드는 '성대 괴물'로 녹화를 마쳤다.

 

한지상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녹화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으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해 MC는 물론 제작진까지 놀라게 했다는 후문.

 

특히 한지상은 지금까지 무대 위에서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 달리 남다른 예능감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여 기대를 더한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프랑스 대표 뮤지컬이다.

 

마이클리는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화자이자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 역을 맡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한지상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강한 소신이 있는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뒤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을 맡았다.

 

한편, 마이클리와 한지상 외 가수 정엽과 안무가 김설진 등이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몬스터 특집'은 오는 5일 방송한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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