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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이하 월디페)이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공개된 ‘월디페’ 라인업에는 무라마사와 마토마, 세븐 라이언즈, 그리핀이 이름을 올렸다.

 

무라사마는 영국의 천재 비트메이커 아티스트다. 노련한 실력과 탁월한 감각으로 EDM 마니아 사이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다. 마토마는 노르웨이 출신의 디제이이자 프로듀서로, 지난 2016년 발표한 ‘Hakuna Matoma’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세븐 라이언즈는 다수의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을 찾으며 ‘칠사자’란 애칭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 층을 보유했다. 그리핀은 전자공학도란 특이한 이력과 함께 멜로딕 하우스 장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월디페’에서는 올리버 넬슨과 탑톡, 줄리안 조던과 타이멘이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줄리안 조던과 타이멘은 최근 콜라보 싱글 ‘Light Years Away’를 발표해 이번 합동 공연에 대한 EDM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앞서 1차 라인업에는 포터 로빈슨과 쿵스, 보이스 노이즈, 애트모즈피어스, 와일드스타일즈, 자톡스, 블랙 타이거 섹스 머신, 엠씨 빌런 등이 포함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월디페’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작년보다 1.5배 커져 폭이 80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메인 무대와 보조 경기장으로 옮기며 규모가 더 커진 서브 무대로 업그레이드 됐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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