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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킬롤로지'를 통해 8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연극 '킬롤로지'에서 데이비 역으로 분한 이주승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부모의 무관심과 또래집단의 폭력에 보호장치 없이 노출된 10대 소년의 상처와 치유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실제 10대 소년을 연상케 하는 동안 외모는 작품 속 데이비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이주승은 "평소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연극이 그리웠다"며 "부담감도 느끼지만 배우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연극 '킬롤로지'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소셜 포비아', '방황하는 칼날', '셔틀콕'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독립영화계의 보석으로 불렸으며, '더 보이스', '조작', '너를 사랑한 시간', '프로듀사' 등 드라마를 통해서도 연기파 배우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한편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의 원인과 그 책임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연극 <킬롤로지>는 7월 22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K STAR 조수희 기자, soohee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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