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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의 힘찬이 연극 '여도'을 통해 배우로서 성장할 가능성을 점쳤다.

 

힘찬은 지난 2월 '여도'에서 이성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카리스마로 성공적인 연극 무대 데뷔를 알렸다.

 

이어 지난 9일에는 연극 '여도' 앙코르 공연에서 조선 6대 임금이자, 세조의 조카인 단종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날 힘찬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서 쫓겨나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던 단종의 사연을 새롭게 풀어내, 더욱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힘찬이 출연하는 연극 '여도'는 단종 죽음에 얽힌 슬픈 사연과 비극적 운명을 그려냈으며, 오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이 열린다.

 

[사진= TS엔터테인먼트]

 

K STAR 이보람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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