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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한 양동근(YDG)이 신개념 장르인 '트롯 빛깔 사운드'의 실체를 공개했다.

 

'트롯 빛깔 사운드'는 EDM 힙합이 결합된 '미래형 트로트'에 붙인 신종 용어로, 최근 양동근이 KBS '건반위의 하이에나'에서 신곡 '사랑의 택배'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양동근 음악의 총괄 프로듀서 이재호 감독(a.k.a Havidim)은 '사랑의 택배'에 관해 "정통 트로트 멜로디에 일렉트로 장르 중 하나인 '드럼 앤 베이스'와 '트랩(Trap)이 환상적으로 결합된 음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트롯 빛깔 사운드는 제작 과정에서 즉흥적으로 만든 표현인데, YDG 음악의 방향성을 잘 설명하고 있다"면서 "사운드로는 젊은층에 다가가면서, 멜로디는 성인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재호 감독은 유명 DJ 출신으로, 대기업 런칭 이벤트 등 파티 문화를 통해 다른 장르의 뮤지션들과 콜라보를 진행해 왔다.

 

K STAR 이보람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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