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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출연진이 기대되는 뮤지컬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의 티켓이 오늘(23일) 오후 2시 오픈된다.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은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초연을 펼친 후, 평단의 호평과 흥행으로 유럽, 호주, 일본까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탄탄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한국 초연 개막에는 손호영, 최동욱(SE7EN), 이창섭(BTOB) 등 화제의 배우들이 출연해 관객들을 매료한다.

 

손호영과 최동욱(SE7EN), 이창섭(BTOB)은 극 중 '버드레이스' 역을, '로즈' 역은 정재은과 양서윤이 맡았다. 또한 '볼랜드' 역에는 김보강과 이해준이, '번스타인' 역은 유현석, 선한국, 김태규가 맡아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은 1960년대의 미국 혼란과 동요의 시기에 폭력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자라난 로즈와 버드, 베트남전 참전을 앞둔 젊은 해병대원들의 이야기로 꾸며진다. 갇힌 여성상에 새장 속의 새가 되어버린 소녀와 결코 장난이라고 할 수 없는 게임 ‘도그파이트'. 그녀에게 상처를 준 그의 사과, 그가 준 상처를 당당하게 이겨내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그들의 만남이 단지 로맨스라고 하기엔 부족한 성장의 드라마가 될 것이다.

 

'도그파이트-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관람 가능하다.

 

K STAR 이보람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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