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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미디어 콘텐츠 기업 IHQ가 드라마 <리치맨>(황조윤 작가, EXO 수호 주연)을 시작으로 2018년 대대적인 자체 콘텐츠 생산에 나선다.

 

IHQ는 "올해 오리지널 IP 라인업 강화에 나설 예정"이라며 "<리치맨> 등 6~8개의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신호탄은 오는 5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리치맨>이다. <리치맨>은 IHQ 자체 케이블 채널인 Dramax에서 방송되며, 종편 채널 mbn에서도 동시 방영 예정이다. 케이블과 종편 동시 방송이라는 이례적인 편성으로 시청자 입장에서는 보다 쉽게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리치맨>을 볼 수 있게 됐다.

 

<리치맨>은 일본 후지 TV 역사상 VOD 다운로드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큰 인기를 끌었던 <리치맨 푸어우먼>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광해> 등의 작품을 각본한 황조윤 작가가 집필하며, 화려한 캐스팅 등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IHQ 관계자는 "<리치맨>은 미국, 일본 등 해외 방영권 계약이 완료됐고 중국 및 동남아 국가에도 방영권 판매 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2018년 6~8개의 드라마 제작에 나서며 원천 제작 IP 확대를 시작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종편 채널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자와 콘텐츠 공급을 협의 중이며, 자체 채널인 Dramax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채널 브랜드 가치도 올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 STAR 강주영 기자, kang6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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