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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를 대표하는 열일의 아이콘, 강동원 씨가 영화 [골든슬럼버]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멋있는 모습이었데요 함께 한 배우들에 의하면, [골든슬럼버]의 관람포인트가 바로 강동원 씨라고 하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었던 강동원 씨의 모습, [골든슬럼버]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만나봤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하시죠

 

 

충무로 열일의 아이콘, 강동원이 새 영화 [골든슬럼버]로 돌아왔습니다.

 

 

[현장음: 강동원]

 

안녕하세요 K STAR 시청자여러분 저는 이번에 [골든슬럼버]에서 '건우' 역할을 맡은 강동원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동안 금욕적인 모습의 사제부터 꽃미남 사기꾼, 사기꾼을 쫓는 형사에 고 이한열 열사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강동원.

 

그가 이번엔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되는 평범한 택배기사로 분해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현장음: 강동원]

 

제가 맡은 '건우'라는 캐릭터는 정말 평범하고 너무 착하고 항상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평범한 택배기사고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열심히 도망 다니는 그런 역할입니다

 

 

그냥 살인사건이 아닌, 대통령 유력 후보 암살사건의 용의자 역이다보니 촬영하면서 참 많이 뛰었다고 하죠.

 

 

[현장음: 강동원]

 

뛰는 것도 힘들었고요 그리고 너무 사람들 많은데서 촬영을 많이 해서 좀 민망하기도 하고요 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일할 때는 더 이상 창피하거나 이런 게 없는데 그래도 구경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창피하더라고요 아직도

 

[현장음]

 

아직도 그렇다는 건 참 의외긴 합니다

 

[현장음: 강동원]

 

이제 제 본래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데는 좀 그런 게 이제 없는 거 같은데요 별로, 그런데 이제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보여지는거니까 좀 창피해요 뭔가

 

 

데뷔 16년차, 여전히 팬들 앞에 서는 것이 조금은 쑥스럽다는 강동원. 그의 이런 의외의 모습들이 영화 [골든슬럼버]에 가득 담겨 있다는데요.

 

[골든슬럼버] 현장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강동원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골든슬럼버]의 모든 배우들 왈, 강동원이 보여줄 색다른 모습이 바로 영화의 관전 포인트라고 하죠.

 

 

[현장음: 김성균]

 

제가 생각하는 관전 포인트는 위기에 처한 평범한 남자의 표정이 아닐까 동원이의 표정이 현장에서도 보면서 정말 좋았어요 강동원답지 않은 강동원스럽지 않은 뛰는 어떤 몸동작들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현장음: 김의성]

 

뭐랄까 나약한 강동원, 불안정한 강동원, 불쌍한 강동원 이런 걸 보는 재미가 아마 쏠쏠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동원의, 강동원에 의한, 강동원을 위한 매력 넘치는 영화 [골든슬럼버]!

 

 

[현장음: 강동원]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이런 분들께 위로도 돼 드리고 싶었고 그리고 정말 그 안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는 그런 메시지가 제일 좋아서 영화를 선택한 건데 보시고 많이들 기분 좋게 돌아가셨으면 좋겠고요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동원의 넘치는 매력이 함께 하는 영화 [골든슬럼버]는 2월 14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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