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체 2,506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채널소개
  • 채널번호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주소 링크
  • URL 복사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메인 와이드 배너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습니다.

 

1월 5일 치러진 이들의 결혼식에는 스타하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먼저 연예계 대표 '야구사랑꾼' 이휘재가 일찍이 식장을 찾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고요.

 

이어 미녀 치어리더 박기량이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현장음: 박기량]

 

오늘 배지현 언니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부산에서 올라왔는데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가정 잘 꾸려서 살기를 우리 언니 응원합니다 파이팅!

 

 

야구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스타죠. 류현진과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홍드로' 홍수아도 함께 했는데요.

 

 

[현장음: 홍수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저는 언제 갈지 모르겠어요 현진아 아들 딸 낳고 행복하게 잘 살아 파이팅!

 

 

야구예능 [천하무적 야구단]을 통해 신랑 류현진과 인연을 맺은 오지호도 만날 수 있었고요.

 

 

[현장음: 오지호]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결혼한 사람으로서 행복하게 아들, 딸 잘 낳아서 아름다운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류현진 파이팅!

 

 

평소 개그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신랑 류현진답게 개그맨 김준호-변기수-홍인규-정명훈의 축하인사도 이어졌습니다.

 

 

[현장음: 김준호]

 

현진이가 개그맨들이랑 친해요 코미디를 좋아해가지고 현진아 웃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으로 인연을 맺은 유재석-지석진-이광수도 함께 식장을 찾았는데요. 결혼식 사회를 맡은 유재석은 바쁜 발걸음을 옮기면서도 류현진 부부의 허니문 베이비를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현장음: 유재석]

 

우리 류현진 선수 배지현 아나운서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현장음: 지석진]

 

허니문 베이비 낳아라!

 

[현장음: 유재석]

 

파이팅!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강민혁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현장음]

 

류현진 선수, 부럽진 않으세요?

 

[현장음: 정용화]

 

너무 부럽고요 저도 언젠가 하겠죠.. 너무 당황스러워요 죄송합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한껏 당황한 정용화와 달리 여유로움을 보여준 강민혁.

 

 

[현장음: 강민혁]

 

진심으로 두 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현장음]

 

강민혁 씨는 언제쯤 좋은 소식을 전해주실까요?

 

[현장음: 강민혁]

 

저요? 아직 91년 생으로 스물여덟이기 때문에요 아직 일을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혼선배 백지영은 핑크핑크한 하객 패션으로 결혼생활의 양보를 강조했습니다.

 

또 다른 결혼선배죠. 배우 정태우 부부에 이어 추신수-하원미 부부도 함께 식장을 찾아 류현진-배지현 부부의 앞날을 응원했는데요.

 

 

[현장음: 추신수]

 

현진이가 이제는 새로운 가정을 꾸리니까 좀 더 책임감을 더 가지고 올해 중요한 한해이기 때문에 결혼이 큰 힘이 돼서 올해 시즌 성적 잘 냈으면 좋겠습니다

 

 

이밖에도 김현수, 황재균 등 내로라하는 야구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류현진의 결혼을 축하했죠.

 

결혼식 후에도 스타들의 축하인사가 계속됐습니다.

 

 

[현장음: 송지효]

 

류현진 선수 결혼 축하드립니다

 

[현장음: 양준혁]

 

둘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음: 김성근]

 

아주 좋네요 주례선생님도 잘 했고 신랑신부도 즐거웠고 멋진 결혼식이었던 거 같아요

 

[현장음: 추신수]

 

현진아 축하한다~ 선배로서 할 수 있는 말은 아프지 말고 서로를 잘 이해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렇듯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평생을 약속한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은 7일 SNS를 통해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투샷을 공개했는데요.

 

두 분 결혼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새신랑 파워로, 2018년에는 더 좋은 성적 거두길 응원하겠습니다.

0 0
많이본기사많이본기사
최근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