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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습니다.

 

1월 5일 치러진 이들의 결혼식에는 스타하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먼저 연예계 대표 '야구사랑꾼' 이휘재가 일찍이 식장을 찾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고요.

 

이어 미녀 치어리더 박기량이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현장음: 박기량]

 

오늘 배지현 언니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부산에서 올라왔는데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가정 잘 꾸려서 살기를 우리 언니 응원합니다 파이팅!

 

 

야구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스타죠. 류현진과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홍드로' 홍수아도 함께 했는데요.

 

 

[현장음: 홍수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저는 언제 갈지 모르겠어요 현진아 아들 딸 낳고 행복하게 잘 살아 파이팅!

 

 

야구예능 [천하무적 야구단]을 통해 신랑 류현진과 인연을 맺은 오지호도 만날 수 있었고요.

 

 

[현장음: 오지호]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결혼한 사람으로서 행복하게 아들, 딸 잘 낳아서 아름다운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류현진 파이팅!

 

 

평소 개그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신랑 류현진답게 개그맨 김준호-변기수-홍인규-정명훈의 축하인사도 이어졌습니다.

 

 

[현장음: 김준호]

 

현진이가 개그맨들이랑 친해요 코미디를 좋아해가지고 현진아 웃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으로 인연을 맺은 유재석-지석진-이광수도 함께 식장을 찾았는데요. 결혼식 사회를 맡은 유재석은 바쁜 발걸음을 옮기면서도 류현진 부부의 허니문 베이비를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현장음: 유재석]

 

우리 류현진 선수 배지현 아나운서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현장음: 지석진]

 

허니문 베이비 낳아라!

 

[현장음: 유재석]

 

파이팅!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강민혁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현장음]

 

류현진 선수, 부럽진 않으세요?

 

[현장음: 정용화]

 

너무 부럽고요 저도 언젠가 하겠죠.. 너무 당황스러워요 죄송합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한껏 당황한 정용화와 달리 여유로움을 보여준 강민혁.

 

 

[현장음: 강민혁]

 

진심으로 두 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현장음]

 

강민혁 씨는 언제쯤 좋은 소식을 전해주실까요?

 

[현장음: 강민혁]

 

저요? 아직 91년 생으로 스물여덟이기 때문에요 아직 일을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혼선배 백지영은 핑크핑크한 하객 패션으로 결혼생활의 양보를 강조했습니다.

 

또 다른 결혼선배죠. 배우 정태우 부부에 이어 추신수-하원미 부부도 함께 식장을 찾아 류현진-배지현 부부의 앞날을 응원했는데요.

 

 

[현장음: 추신수]

 

현진이가 이제는 새로운 가정을 꾸리니까 좀 더 책임감을 더 가지고 올해 중요한 한해이기 때문에 결혼이 큰 힘이 돼서 올해 시즌 성적 잘 냈으면 좋겠습니다

 

 

이밖에도 김현수, 황재균 등 내로라하는 야구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류현진의 결혼을 축하했죠.

 

결혼식 후에도 스타들의 축하인사가 계속됐습니다.

 

 

[현장음: 송지효]

 

류현진 선수 결혼 축하드립니다

 

[현장음: 양준혁]

 

둘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음: 김성근]

 

아주 좋네요 주례선생님도 잘 했고 신랑신부도 즐거웠고 멋진 결혼식이었던 거 같아요

 

[현장음: 추신수]

 

현진아 축하한다~ 선배로서 할 수 있는 말은 아프지 말고 서로를 잘 이해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렇듯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평생을 약속한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은 7일 SNS를 통해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투샷을 공개했는데요.

 

두 분 결혼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새신랑 파워로, 2018년에는 더 좋은 성적 거두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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