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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강 동안 미녀, 배우 최강희가 라디오 작가로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12월 31일, 2부작으로 방영한 JTBC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서 주인공 한여름 역을 맡은 최강희.

 

 

[인터뷰: 최강희]

 

Q)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은?

 

A) 한여름은 37세 라디오 작가예요 [한여름의 추억]은 제가 보고 싶었던 드라마에요

 

 

최강희의 단막극 출연은 2005년 KBS [드라마시티-주택개보수 작업일지] 이후 12년 만이었는데요.

 

 

[인터뷰: 최강희]

 

Q) 단막극 출연은 12년 만인데?

 

A) 단막극 12년 만에 출연했다는 얘기 들을 때마다 진짜 오래 일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단막 드라마를 진짜 좋아하는데 대본을 보는 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공감이 가서 더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세월이 변해도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최강희는 7살 연하의 배우 이준혁과도 흠잡을 데 없는 연기 호흡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최강희]

 

Q) 이준혁과의 연기 호흡은?

 

A) 평소에도 나이 개념이 없어서 호흡은 잘 맞았던 거 같아요

 

 

이준혁은 드라마 [비밀의 숲]에 이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죠.

 

 

[현장음: 이준혁]

 

사실 제가 악역을 딱 두 번 했는데요 그렇게 잘 남아서 감사하고요

 

 

이번에 [한여름의 추억]을 통해서는 여심을 흔들었습니다.

 

 

[인터뷰: 이준혁]

 

Q) [한여름의 추억] 박해준 역을 맡았는데?

 

A) 사랑했던 추억을 많이 떠올려서 제 진심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겨울 밤을, 한여름의 분위기로 녹여냈던 최강희와 이준혁.

 

올 한 해도 좋은 연기로 자주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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