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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맨스의 끝판왕, 이정재가 다음 생엔 정우성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죽음 후 저승에서 벌어지는 49일간의 지옥 재판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영화의 내용 때문인지 배우들에게 환생에 관한 질문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현장음: 차태현]

 

이 영화 찍으면서 계속 환생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요 하정우! 얘로 태어나면 되게 흥미롭겠다는 생각이.. 제가 옆에서 봤을 때 가장 흥미로운 하정우로 태어나면 더 많은 흥미로운 일들을 많이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차태현의 '환생 워너비' 하정우는 어떤 환생을 꿈꾸고 있을까요?

 

 

[현장음: 하정우]

 

어떤 걸로 환생을 해야 하나 많은 생각들이 많은 인물들이 스쳐지나갔는데요 저로 다시 한 번 태어난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단 기억을 가지고 저로 다시 태어난다면 상당히 흥미롭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차태현-하정우가 연이어 하정우로의 환생을 목표한데 이어 이정재도 다음 생의 바람을 공개했는데요.

 

 

[현장음: 이정재]

 

환생은 하하하하 하하하하 네 뭐.. 여러분들의 바람대로 정우성으로 태어나겠습니다

 

 

앞선 배우들의 이야기를 곰곰이 듣던 김동욱, 주저없이 다음 생의 목표를 밝혔는데요.

 

 

[현장음: 김동욱]

 

환생은 저는 이 질문 들었을 때 1초도 고민 없이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 주지훈으로 태어나면 다음 생은 키 크고 잘 생긴 사람으로 한번 태어나서

 

[현장음: 차태현]

 

그래 나로는 너랑 나랑은 뭐 의미가 없지 외모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쾌 발랄한 배우들의 호흡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12월 20일 개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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