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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쏘드'라 불리는 남자, 지성의 신들린 연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촬영감독이 뽑은 2017 그리메상 최우수 남자연기자상의 주인공이 된 지성!

 

 

[현장음: 지성]

 

안녕하세요 지성입니다 [피고인]이 방영된 지 올 초에 방영됐으니까 꽤 됐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불러주시고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성은 올해 초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피고인]에 이어  최근엔 영화 [명당] 촬영에 한창인데요.

 

이렇듯 끊이지 않는 연기변신과 메소드급 연기를 보여주는 '갓지성' 힘의 원동력은 다름 아닌 가족이었습니다.

 

 

[현장음: 지성]

 

사실 요즘은 제가 연기하면서 오직 제 와이프하고 제 딸을 생각하면서 하거든요 특히 [피고인]이라는 드라마는 시청률이 잘 나왔네 뭐하네 하면서 기뻐하기엔 너무나 어려운 드라마였고 저는 요즘 저의 연기는 저의 딸아이와 그리고 저의 와이프 이보영 씨 덕분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성도 와이어 액션신만큼은 아내 이보영에게 비밀로 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지성의 고소공포증 때문이라고 하죠.

 

 

[인터뷰: 지성]

 

Q) 와이어 액션신에 대한 이보영의 반응은?

 

A) 물론 이야기는 안했고요 그리고 쉽지는 않았어요 장난처럼 보이고 싶지는 않았어요 탈옥하는 장면이 '대충 탈옥해서 그냥 간다' 이렇게 나오는 게 싫어서 직접 하겠다고 했고 무모한 짓을 했죠 '와~ 진짜 정말 제가 이 짓을, 이 연기를 하고 있나?' 그런 생각은 사실 들었습니다

 

 

한편, 2017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연기자상은 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서현진에게 돌아갔고요.

 

 

[현장음: 서현진]

 

여기가 감독님들 필드군요 뭔가 진짜 오길 잘 한 거 같아요 항상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감독님들도 사람이구나' 이 생각이 오늘 굉장히 많이 드네요 제 마음속의 최우수상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 온도]팀 감사합니다

 

 

드라마 [파수꾼]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샤이니 키는 '열혈 셀프 홍보'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인터뷰: 키, 샤이니]

 

Q) [파수꾼]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A) 모든 신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요 사실 다른 것보다도 저는 스케이트보드 타는 게 제일 힘들었거든요 작품 때문에 처음으로 스케이트보드를 배워서 그 신이 제일 숙제였던 거 같고 저는 준비를 열심히 했고 특히 힘든 건 없었습니다 많이 찾아주십시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요.  2018년 안방극장에서도 빛나는 모습 보여주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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