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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이준호가 주연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돌스타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준호. 그가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첫 주연에 나섰는데요.

 

 

[현장음: 이준호]

 

드라마에서 첫 주연이라는 롤이 얼마나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지 그런 것들을 앞서 조금씩 조금씩 배우활동을 하면서 느껴왔었던 거 같아요 '강두'라는 역할 그리고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 세계관을 어떻게 잘 표현해낼 수 있을지 그런 생각들로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준호가 부담이 아닌 책임감으로 주연배우의 몫을 다할 수 있었던 데는  나문희의 도움이 컸다고 하죠.

 

 

[현장음: 이준호]

 

나문희 선생님과 만나 뵙게 됐을 때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같이 이렇게 함께 해주신다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고

 

 

이준호는 나문희의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을 언급하며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는데요.

 

 

[현장음: 이준호]

 

촬영을 하다가 기사를 보니까 여러 가지 상을.. 되게 부끄러워하십니다 아무튼 저는 그런 수상 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름이 돋았어요 너무 좋아서! 그리고 같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영광스러워서 아무튼 부끄러워하시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배의 칭찬이 부끄럽기 만한 나문희. 하지만 남을 칭찬할 때는 한없이 시크하고 쿨했는데요.

 

 

[현장음: 나문희]

 

김진원 감독님은 화가 꼭 날 것 같은 말을 내가 해도 전혀 화를 안내고 연기자들을 편안하게 놔두면서 연기를 잘 뽑아 먹는? 그런 감독이에요  준호는 나름 상당히 똑똑해요

 

 

나문희와 이준호의 호흡이 기대되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12월 11일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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