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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아가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서인 극본, 이광영 연출)'의 신스틸러로 활약 중이다.

 

박지아는 '이판사판'에서 장순복 역을 맡아,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장순복은 남편을 살인한 혐의로 복역하면서 무죄를 주장하며 재심을 요구한다. 하지만 재심이 어렵다는 변호사의 말에 법정에 설 기회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절도 사건을 저지른다.

 

결국 '절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장순복은 재판부 앞에서 절도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한다.

 

또한, '나의 무죄는 당신들의 유죄'라는 혈서를 남긴 뒤, 자살을 시도하고 혼수상태로 입원하는 장면이 그려져 앞으로 장순복이 어떤 반전을 이뤄낼지에 많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앞서 박지아는 영화 '석조주택 살인사건', '광해, 왕이 된 남자', '비몽', '귀향' 등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굿 와이프', '신의 퀴즈4', '계약의 사내' 등 드라마 출연은 물론 연극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쌓아왔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공인 '꼴통판사' 이정주(박은빈)와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연우진)의 정의 찾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사진= I.M 엔터테인먼트 제공]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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