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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철비]의 주인공 정우성-곽도원 씨가 개봉을 앞두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특히 정우성 씨의 잘생긴 미모가 열일 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이 절로나오는 정우성 씨의 비주얼, [강철비] 현장에서 직접 전해드립니다~

 

 

인생이 화보이자 걸어 다니는 조각인 비주얼 끝판왕 정우성!

 

 

[현장음]

 

잘 생겼다~ 꺄아~

 

[현장음: 정우성]

 

안녕하세요 네 알아요~ 쉿!

 

[현장음]

 

꺄아아아아

 

[현장음: 정우성]

 

알아 잘생긴 거

 

[현장음]

 

꺄아~

 

[현장음: 정우성]

 

변하질 않아

 

 

그가 변함없는 잘생김을 자랑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현장음: 김의성]

 

잘 생겼잖아요~

 

[현장음: 정우성]

 

네, 네~ 대답했습니다 잘 생겼냐고 묻기에 대답했는데요 네!

 

[현장음: 박경림]

 

아니 근데 그건 그건 아무도 이견이 없는 얘기잖아요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 역을 맡아 반박불가 비주얼을 뽐냈는데요.

 

 

[현장음: 정우성]

 

[강철비]에서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 역을 맡은 정우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안구가 절로 훈훈해지는  정우성의 비주얼을 영접한 팬들은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끝없는 함성을 쏟아냈습니다.

 

 

[현장음: 정우성]

 

저는 잘 생겼어요

 

 

이날 정우성의 비주얼에 반한 건 비단 팬뿐만이 아니었는데요.

 

[아수라]에 이어 [강철비]로 정우성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곽도원! 정우성과 눈도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죠.

 

 

[인터뷰: 곽도원]

 

Q) 정우성과 두 번째 호흡 어땠나?

 

A) 상대배우하고 오롯이 영혼을 주고받듯이 얘기할 때가 느껴질 때가 있어요 아주 가끔! 그런 경험을 우성 씨하고 [아수라]를 할 때 그렇게 우성 씨하고 주고받으면서 너무나 행복했었고

 

 

정우성은 곽도원의 수줍은 고백에 화답을 하는가 싶더니.

 

 

[인터뷰: 정우성]

 

Q) 곽도원과 두 번째 호흡 어땠나?

 

A) 저는 그냥 좋더라고요~ [아수라] 때 같이 호흡을 하는데 사실 도원 씨가 연기를 할 때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굉장히 뭐라고 그럴까 버라이어티해요 처음에 '이 배우는 뭐지? 이 친구는 도대체 어떻게 이런 연기를 하지?' 그러면서 그냥 빨려 들어갔던 거 같아요

 

 

이내 장난스런 모습으로 곽도원 놀리기를 시작했는데요.

 

 

[현장음: 정우성]

 

더불어 동갑이어서 뭔가 더 친근함이 있어요 그리고 동갑이어서 뭔가 더 아껴주고 싶고

 

[현장음: 박경림]

 

지금 동갑이라는 이야기를 강조할수록

 

[현장음: 박경림]

 

저는 동갑이 이렇게 웃길 줄 몰랐는데

 

[현장음: 정우성]

 

동갑이어서 더 사랑스럽고 동갑이어서 더 정이가고 동갑이어서 더 아껴주고 싶고

 

[현장음: 박경림]

 

여러분은 지금 '동갑케미'를 보고 계십니다

 

 

애정을 꾹꾹 눌러 담아 곽도원 놀리는 재미에 푹 빠진 정우성.

 

 

[현장음: 박경림]

 

정우성 씨는 지금 무슨 생각 하십니까?

 

[현장음: 정우성]

 

저요? 저 신 찍을 때 도원 씨랑 한국, 남한의 곽철우가 북의 엄철우의 모든 생각을 깨는 대사거든요 저신을 찍는데 참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도원이가 대사를 너무 버벅거려가지고 한참을 찍었어요

 

 

티격태격하는 정우성과 곽도원의 모습이야 말로 영화 [강철비]가 강력 추천하는 역대급 브로맨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 둘 쌓여간 스티커에 상품이 걸려있다는 이야길 들은 두 사람.

 

 

[현장음: 박경림]

 

가장 많은 스티커를 받은 분께는 엄청난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끝까지 최선을..

 

 

박경림이 무슨 말을 하든 스티커 빼앗기에 정신없이 빠져드는데요.

 

 

[현장음: 박경림]

 

저기 죄송한데요 두 분 그만하시지요 스티커 따먹기를 하고 그래요

 

 

그렇게 최다 스티커를 수집한 정우성은 상품으로 '꿀잼'을 받고 의기양양 포즈까지 취해 다시 한 번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현장음: 정우성]

 

함께 해야지 모든 것이 값어치 있는 거 같아요 오늘 이렇게 [강철비]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늘 행복하시고요 그리고 또 [강철비] 스파이 노릇 제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런가하면 [강철비]의 또 다른 배우 김의성은 이날 777만 관객 돌파 공약을 공개했는데요.

 

 

[현장음: 김의성]

 

사실 제가 꽤 많은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데 출연하는 영화마다 공약을 걸면 남아날 명치가 없습니다 이번에 이 영화 '핵꿀잼'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777만이 넘어가면 정우성 씨 곽도원 씨한테 '핵꿀밤' 한 대씩 맞겠습니다

 

[현장음: 박경림]

 

본인이 맞겠다고요?

 

[현장음: 김의성]

 

내가 때리면 돼요?

 

[현장음: 박경림]

 

네~

 

[현장음: 김의성]

 

아~ 그럼 명치를 때리죠! 역시 명치죠 공약은!

 

[현장음: 박경림]

 

누구의 명치를?

 

[현장음: 김의성]

 

날 봐 날 봐~

 

[현장음: 박경림]

 

과연 김의성 씨의 선택은?

 

[현장음: 김의성]

 

정우성입니다!

 

[현장음: 박경림]

 

정우성 씨~ 두 분 명치 협약식을 갖겠습니다 두 분 악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우성은 얼떨결에 명치를 내어주고 인증샷까지 찍었는데요. [강철비]팀의 777만 돌파 공약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12월 14일 개봉하는 [강철비]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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