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전체 596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채널소개
  • 채널번호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주소 링크
  • URL 복사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7080'이 오는 27일 저녁 7시 대전 우송대학교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낭만 콘서트'는 지난 7월 12일 시작해, '낭만콘서트 5060' 4번, '낭만 콘서트 7080' 4번 등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공연을 끝으로 2017년 전국 투어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대전 공연은 '독도는 우리땅'의 정광태가 MC로 참여하며, 김흥국, '춤을 추어요'의 원조 한류 가수 장은숙, '개똥벌레'의 신형원, '잃어버린 우산'의 우순실, '내가'의 김학래, '골목길'의 이재민, '유년시절의 기행'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 7080 스타들이 총출동에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김흥국은 황금 콤비인 '호랑나비', '59년 왕십리'의 작사 작곡가 배따라기(이혜민)와 나란히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쏠린다.

 

대한가수협회 김흥국 회장은 "침체된 중장년층 대상 7080 콘서트와 잊힌 원로가수 무대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면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약속한다"고 '낭만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Copyrights ⓒ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
많이본기사많이본기사
최근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