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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이 '사랑의 온도'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출연한 양세종은 매회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며, 新 멜로 장인의 탄생을 알렸다.

 

양세종은 소속사 굳피플을 통해 "뜨거운 늦여름부터 찬바람이 부는 겨울까지, 계절이 두 번 바뀌는 동안 '온정선'과 함께했습니다. 종영을 했다는 사실이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일도 굿스프로 출근해야만 할 것 같은 허전한 기분입니다"라며 온정선을 떠나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이어 "온정선과 온수커플에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매 순간 감사했고,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작가님과 감독님을 비롯해 훌륭한 연기자 선,후배들과 든든한 스태프들과 좋은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한발 성장한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를 통해 얼굴을 알린 양세종은 이번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대세 배우로 성장했다. 감정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실력파' 수식어도 얻었다.

 

올 한해 의학 드라마부터 장르물, 멜로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한 양세종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사진 제공= 굳피플]

 

K STAR 이보람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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