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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에서 CEO로 활약 중인 이승환이 가수 더원과 함께 화장품 사업을 론칭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승환과 더원은 1년 여 동안 화장품 기업 M2를 설립해, 첫 제품인 '지퍼마스크팩'을 출시했다.

 

'M2 지퍼마스크팩'은 오는 12월 중국 청도에서 열리는 발매 기념회를 시작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이번 주 한국 신세계면세점 본점에 입점해 한국 내 판매도 개시한다.

 

'M2 지퍼마스크팩'은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중국 정부의 위생 허가를 취득했으며, 지난달 초 중국 청도태일성상무유한공사와 500억 원 규모의 판매계약을 체결해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외식업을 시작으로 기부 사업가로 변신한 이승환은 "이번 M2 지퍼마스크팩으로 중국내 화장품 한류 바람이 다시 일어나 국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시아의 가왕' 더원은 "M2 마스크팩 흥행을 통해 최근 해빙 무드에 접어든 한중간 무역 활기의 물꼬를 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개그맨 이승환은 국제기후난민구호기금 w재단 위원장으로 NGO활동과 벌집삼겹살 등 외식 프랜차이즈로 큰 성공을 거뒀으며, 더원은 최근 故 김현식 기일에 맞춰 '내사랑 내곁에'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K STAR 허환 기자, kakung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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