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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승리가 소속사 수장 양현석의 천적으로 떠올랐습니다.

 

양현석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오디션 프로그램이죠. [믹스나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승리.

 

거침없는 양현석 몰이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현장음: 승리, 빅뱅]

 

사실은 정말 대부분의 기획사가 YG 같다는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대표님들이, 기획사 대표님들이 너무나 연습생들을 사랑하고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에 혼도 안내시고요

 

[현장음: 양현석]

 

제가 좀 엄하게 키우긴 했죠 승리를, 특히 승리를 엄하게 키우긴 했습니다

 

[현장음: 승리, 빅뱅]

 

제가 참 10년 동안 날아왔던 슬리퍼들이 참 많았거든요 저한테 날아왔던 슬리퍼들이 참 많은데 어쩜 그렇게 다른 기획사 대표님들은 연습생 분들을 그렇게 사랑하고 아끼고 챙겨주고 도와주고 야~ 저는 제가 그 슬리퍼들을 모아서 슬리퍼 가게를 차렸으면 참 제가 장사가 잘 됐을 거예요 지금도 참 생각해보니까

 

 

승리의 양현석 몰이는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민감한 질문을 골라하며 양현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현장음: 승리, 빅뱅]

 

저는 가장 궁금한 게 이건데 질문이 안 나와서 아홉 명이 뽑힌 다음에 어떻게 활동을 하고 어떻게 나올 것인지

 

[현장음: 양현석]

 

사실 제일 민감했던 질문인데 그걸 승리 씨가 해주시네요

 

[현장음: 승리, 빅뱅]

 

저한테 오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뒤에 가면 어떤 소리를 들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듣고 싶습니다

 

 

과연 승리는 이날 양현석의 잔소리를 피할 수 있었을까요? 거침없는 소속 가수와, 몰이당하는 소속사 대표의 아웅다웅 케미는 [믹스나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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