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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개봉작들이 속속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올해 마지막 성수기를 잡기 위한 스크린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하정우, 정우성, 현빈이라는 완벽한 톱 배우들의 진검승부도 눈여겨 볼만한데요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스크린 대결, 자세한 소식 함께 만나보시죠

 

 

올 겨울, 배우 하정우가 무려 두 개의 작품을 가지고 스크린으로 돌아옵니다.

 

오는 12월 판타지 액션 영화 [신과함께]와 휴먼 영화 [1987]을 동시에 선보이게 됐는데요

 

 

[현장음: 하정우]

 

완전히 너무나 운이 좋았죠

 

 

지난해 여름 개봉한 [터널] 이후 1년 6개월 만의 컴백으로 하정우가 먼저 관객을 만날 영화는 오는 12월 20일 개봉일을 확정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과함께]!

 

극 중 하정우는 저승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인데요 하정우 특유의 재치와 센스가 돋보이는 캐릭터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1987년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그린 영화 [1987]에서는 사건을 파헤치는 부장검사 역을 맡았는데요 김윤석과 펼칠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 역시 기대 포인트!

 

이처럼 12월 극장가는 하정우의 신작과 또 다른 하정우의 신작 대격돌이 펼쳐지는 가운데 두 작품 모두 흥행 홈런을 기록할 수 있을지 영화계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현장음: 하정우]

 

K STAR 시청자여러분 조금만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가하면 정우성 역시 올겨울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강철비]로 돌아오는데요

 

 

[현장음: 정우성]

 

관전 포인트? 내 얼굴!

 

 

물론! 이번 작품에서도 불변의 비주얼은 여전하겠지만 북한 정찰총국 출신의 최정예요원으로 변신,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현장음: 정우성]

 

영화를 하다보니까 참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특히 곽도원과 펼칠 역대급 케미역시 기대가 모아지는데요 최근 영화 [강철비]측이 정우성과 곽도원의 운명적 만남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바 있습니다.

 

북한 최정예 요원 특유의 예민하고 냉철한 눈빛이 인상적인 스틸은 영화와 정우성의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데요

 

메가폰을 잡은 양우석 감독은 '현장에서 정우성-곽도원은 연기를 잘한다는 개념을 떠나 완전하게 캐릭터로서 동일화된 상태였다. 감독으로서, 자신 있게 두 캐릭터를 스크린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며 배우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현장음: 현빈]

 

여기 각자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사기꾼들에게 사기를 치는 인물이고요

 

 

마지막으로, 이들 중 올겨울 가장 먼저 관객을 찾아갈 영화 [꾼]의 현빈!

 

올해 [공조]로 상반기 최고 흥행을 기록한 현빈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꾼]으로 또 한 번의 흥행에 도전하는데요. 

 

 

[현장음: 현빈]

 

다른 어떤 사기꾼들보다 더 한수 두수 위에 미리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행하는 배짱도 있는 아주 스마트한 사기꾼이에요

 

 

군 전역 후 [역린], [공조]에서 연이어 묵직한 역할을 맡았던 현빈은 힘을 빼고 가벼운 캐릭터로 변신을 노렸습니다.변장과 속임수에 능한 스마트한 사기꾼으로 유연함을 보이며 전작에서보다 더 크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

 

 

[현장음: 현빈]

 

마지막이 되시면 사이다처럼 뻥 뚫리실 겁니다

 

 

상반기 [공조]에 이어 하반기 [꾼]까지! 과연 현빈이 흥행 2연타석 홈런을 때려내며 2017년 충무로의 남자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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