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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도경수가 색다른 브로맨스를 예고했습니다.

 

영화 [7호실]에서 디비디방 주인과 알바생으로 만난 신하균과 도경수.

 

예고편에서부터 아웅다웅하는 두 사람에게 케미란 쉽게 떠오르지 않는 단어인데요.

 

 

[현장음: 신하균]

 

상상이 잘 안되실 거예요 노사관계의 케미가

 

[현장음: 박경림]

 

갑을 관계일수도 있고요?

 

[현장음: 신하균]

 

굉장히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면서도 절대 떨어질 수 없는 각자의 비밀을 숨기고 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는 묘한 케미가 있어요

 

 

이 묘한 케미를 가리켜 도경수는 '톰과 제리' 같다고 표현했죠.

 

 

[현장음: 도경수]

 

이제 브로맨스 생각하면 끈끈한 우정 이런 거를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두식이랑 태정이'는 '톰과 제리' 같은 진짜 밀고 당기는 쫓고 쫓기는 이거의 끝을 보여주는 그런 케미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스크린 밖 두 사람은 서로를 칭찬하느라 입에 침이 마를 새가 없었는데요.

 

 

[인터뷰: 신하균]

 

Q) 도경수와 호흡은?

 

A)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해오더라고요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해 와서 제가 깜짝깜짝 놀라고 제가 애드리브성으로 나오는 그런 상황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걸 다 유연하게 받아주고

 

[인터뷰: 도경수]

 

Q) 신하균과 호흡은?

 

A) 저도 진짜 너무 행복했고요 제가 진짜 작품에서 꼭 한번 뵙고 싶은 선배님이셨는데 실제로 뵙게 돼서 너무 기뻤고요 [7호실] 안의 두식의 성격이랑은 진짜 정반대세요 너무 자상하세요 진짜 주변에 계시 분들도 너무 잘 챙겨주시고 그리고 후배들도 잘 챙겨주시고

 

 

신하균-도경수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영화 [7호실]은 11월 15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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