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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여군'을 소재로 한 미니 드라마가 제작된다.

 

한 방송 관계자는 13일 K STAR에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는 설정 아래, 이들의 의무와 책임, 전우애와 사랑 등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렛츠 고 아미(가제)'가 제작된다"고 밝혔다.

 

'렛츠 고 아미'는 여군 병사들만 모여 생활하는 특수한 성격의 아람사단 공병대대에 엘리트 군인 집안의 자손인 한 남자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현재 캐스팅도 모두 마친 상태다.

 

그룹 보이프렌드의 동현과 배우 하연주가 각각 남녀주인공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사진= 화이브라더스] 

 

하연주가 맡은 '차송주' 역은 승부욕이 강하고 악바리 근성이 있는 캐릭터로 아람 사단 공병대대의 명실상부 에이스로 꼽히는 인물이다.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또한, 동현은 엘리트 군인 집안의 자손 '김수현' 역을 맡아, 꽃미남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상남자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룹 피에스타 멤버 재이,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출신 전민주, 배우 오혜원, 한보민 등도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사극 드라마 '비색의 제국'의 이정필 작가가 집필하고, '조폭 마누라3', '박수건달', '파트너'의 김호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렛츠 고 아미'는 8부작으로 내년 2월 KBSN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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